홍보센터

T ELECTRIC

언론보도

언론보도

부산 중심생활권에 신주거타운… ‘거제역 양우내안애 아시아드’ 분양

  • 관리자
  • 2025-06-23 16:27:00

viewer Image


고금리 기조와 자재비 상승이 장기화되며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실거주 중심의 도심 입지 단지가 상대적으로 견조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특히 청약통장 미사용, 유주택자 계약 가능 등 유연한 진입 조건을 갖춘 일부 단지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흐름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 들어서는 ‘거제역 양우내안애 아시아드’가 도심권 내 교통, 생활, 교육 인프라를 고루 갖춘 입지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이 단지는 일부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일반분양이 진행 중이다.

이 단지가 위치한 연제구는 주요 도심권역의 중심지로 부산의 중추적 입지이다. 헌재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신주거 타운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인구 및 세대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단지는 지하 4층 지상 23층, 2개 동 규모로 총 168세대가 공급된다. 전용면적은 67~84㎡로 구성되며, 전 세대 중소형 평형 위주 설계가 적용됐다. 판상형 맞통풍 구조와 대부분 타입에 4Bay(일부타입 제외) 평면 설계를 적용해 통풍과 채광, 공간 효율을 높였고 실거주를 고려한 설계에 집중했다.

분양가는 현재 5억 원대부터 공급되어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며 계약은 청약통장 없이 가능하며, 계약금은 1,000만 원(1차),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유주택자도 계약이 가능하다. 고금리 상황에서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단지 앞에는 도시철도 3호선과 동해선이 지나는 거제역이 위치해 있어, 도보로 환승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연산역, 교대역, 동래역 등 주요 환승 거점까지 10분 내외로 연결되며, 센텀시티까지도 약 18분 거리다. 이른바 ‘20분 도시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로 평가된다.

최근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KTX·SRT 등 광역 철도망과의 연계도 강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창원, 김해, 울산 등 인접 도시로의 1시간 통근권 시대를 앞당길 교통 환경이 기대되고 있다. 이 같은 광역 교통망 확대는 향후 자산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거제대로, 중앙대로, 월드컵대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의 연결성이 뛰어나며, 2023년 개통된 제3만덕터널과 2026년 완공 예정인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를 통해 해운대, 수영, 기장까지의 접근성도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CGV, 부산의료원 등 주요 생활 시설은 물론, 부산고등법원, 검찰청, 통합청사 등 법조타운과의 인접성도 갖췄다. 남문초, 여명중, 이사벨중 등 초·중등 교육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최근 도심 내 ‘평지 입지’의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단지는 부산 도심에서도 드물게 평지에 위치한 단지라는 점에서 보행 접근성, 조망권, 일조권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분양 관계자는 “고금리로 자금 유동성이 위축된 상황에서, 중도금 무이자나 청약 미적용, 합리적분양가 등 진입장벽을 낮춘 조건이 수요자 반응을 이끌고 있다”며 “광역 교통망 확충과 도심 내 입지적 희소성을 갖춘 단지로, 실거주와 투자 관점에서 균형 잡힌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단지는 부산 연제구 거제동 현장 인근에 홍보관이 마련돼 있으며, 견본주택은 부산진구 신천대로 인근에서 운영 중이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게시글 공유 URL복사